4대보험 계산기
월급 300만 원이면 4대보험은 얼마씩 낼까?
2026년 근로자 몫은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입니다.
2026년 7월 요율 기준 · 국민연금법 · 국민건강보험법 ·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 · 업데이트
근로자가 내는 4대보험 (월)
-
| 항목 | 근로자 | 사업주 |
|---|---|---|
| 국민연금 | - | - |
| 건강보험 | - | - |
| 장기요양 | - | - |
| 고용보험 | - | - |
| 산재보험 | 없음 | - |
| 합계 | - | - |
- 사업주 + 근로자 합계
- -
- 회사가 쓰는 인건비 (월 보수 + 사업주 몫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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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용 계산입니다. 실제 금액은 회사·기관의 계산과 다를 수 있습니다.
월급별 4대보험 (150인 미만, 산재 평균)
| 월 보수 | 근로자 | 사업주 |
|---|---|---|
| 2,156,880원 | 209,531원 | 246,629원 |
| 2,500,000원 | 242,920원 | 285,920원 |
| 3,000,000원 | 291,520원 | 343,120원 |
| 4,000,000원 | 388,690원 | 457,490원 |
| 5,000,000원 | 485,870원 | 571,870원 |
2,156,880원은 2026년 최저임금 월급(209시간)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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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계산했나요
2026년 7월 요율 기준 · 국민연금법 · 국민건강보험법 · 고용산재보험료징수법
- 국민연금: 기준소득월액(1천 원 미만 버림, 41만~659만 원) × 4.75%, 근로자·사업주 같음
- 건강보험: 월 보수 × 3.595%, 근로자·사업주 같음
- 장기요양: 건강보험료 × 0.9448 ÷ 7.19 (소득의 0.9448%를 반씩)
- 고용보험: 근로자 0.9% / 사업주 0.9% +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0.25%(150인 미만)·0.45%·0.65%·0.85%
- 산재보험: 사업주만, 업종별 요율 (2026년 평균 1.47%, 고용노동부 발표)
- 연금·건강·장기요양은 10원 미만, 고용·산재는 1원 미만 버림. 실제 고지액은 공단의 보수월액 결정에 따라 조금 다를 수 있습니다
자주 묻는 질문
2026년 4대보험 요율은 얼마인가요?
근로자 몫은 국민연금 4.75%, 건강보험 3.595%, 장기요양 건강보험료의 13.14%(소득의 0.4724%), 고용보험 0.9%입니다. 사업주는 같은 금액에 고용안정·직업능력개발 보험료(0.25~0.85%)와 산재보험료를 더 냅니다.
월급 300만 원이면 4대보험이 얼마인가요?
근로자 몫은 국민연금 142,500원, 건강보험 107,850원, 장기요양 14,170원, 고용보험 27,000원으로 모두 291,520원입니다. 사업주 몫은 150인 미만·산재 평균 1.47% 기준 343,120원입니다.
국민연금은 왜 월급이 올라도 그대로인가요?
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(2026년 7월부터 659만 원)을 넘는 소득에는 매기지 않습니다. 그래서 월 659만 원 이상이면 근로자 몫이 313,020원으로 같습니다. 하한은 41만 원입니다.
식대도 4대보험에 들어가나요?
월 20만 원까지의 식대처럼 비과세 소득은 보수에서 빠집니다. 계산기에는 비과세를 뺀 월 보수를 넣으세요.
산재보험은 왜 근로자 몫이 없나요?
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냅니다. 요율은 업종마다 다르고, 2026년 전체 평균은 출퇴근재해 요율을 합해 1.47%입니다. 우리 회사 요율을 알면 바꿔 넣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