월 상환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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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총 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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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총 상환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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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고용 계산입니다. 실제 금액은 회사·기관의 계산과 다를 수 있습니다.
상환 방법 비교
| 방법 | 첫 달 | 마지막 달 | 총 이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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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도상환하면 얼마나 아낄까
수수료율·면제기간은 은행·상품마다 다릅니다. 대출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.
- 그때 남은 원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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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중도상환수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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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줄어드는 이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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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수수료 빼고 아끼는 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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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그다음 달 상환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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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은 기간은 그대로 두고 상환액을 줄이는 방식으로 계산했습니다.
월별 상환표
| 회차 | 상환액 | 원금 | 이자 | 남은 원금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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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떻게 계산했나요
은행 표준 상환 공식 기준 · 연이율 ÷ 12를 매달 적용
월 이율 r = 연이율 ÷ 12, 원금을 갚는 달 수 n = 대출 기간 − 거치기간
- 원리금균등: 월 상환액 = 원금 × r × (1+r)n ÷ ((1+r)n − 1). 매달 같은 금액, 앞쪽은 이자 비중이 큼
- 원금균등: 매달 원금 ÷ n + 남은 원금 × r. 상환액이 점점 줄어듦
- 만기일시: 매달 원금 × r, 마지막 달에 원금 전부
- 거치기간: 그동안 원금 × r 만 냄
- 중도상환수수료: 갚는 금액 × 수수료율 × (면제기간 − 지난 회차) ÷ 면제기간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무엇이 이자가 적나요?
같은 금리·기간이면 원금균등이 총 이자가 적습니다. 원금을 빨리 줄이기 때문입니다. 대신 처음 몇 달 상환액이 원리금균등보다 큽니다. 원리금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계획 세우기가 쉽습니다.
만기일시상환은 언제 쓰나요?
기간 동안 이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 번에 갚는 방식입니다. 전세자금대출·신용대출에서 많이 씁니다.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 이자는 가장 큽니다.
거치기간은 무엇인가요?
처음 몇 달(몇 년) 동안 원금은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. 거치기간이 끝나면 남은 기간 동안 원금을 나눠 갚으므로 그때부터 월 상환액이 커집니다.
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보통 "갚는 금액 × 수수료율 × 남은 면제기간 ÷ 면제기간"입니다. 면제기간은 대개 3년이고, 3년이 지나면 수수료가 없습니다. 2025년 1월부터 은행은 실제 드는 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받도록 바뀌어 요율이 낮아졌습니다. 정확한 요율은 대출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.
은행 상환액과 몇 원 차이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?
은행마다 이자를 일 단위(실제 일수/365)로 세거나 원 단위 끝수를 처리하는 방법이 달라 몇 원~몇십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 이 계산기는 연이율 ÷ 12를 매달 붙이는 방식입니다.